09. 6. 27.

요즈음-

 

아아 심심합니다.

 

 

1학기 학점은 기대한 것 만큼 나오지 않았고, 도리어 엄청 우울합니다 ;ㅁ;

 

 

용돈은 월말이라 이미 다 써 버린 상태.

큰일입니다.

 

 

그래서 주말을 이용해서 어디 나가고 싶어도 나갈 수가 없네요 ;ㅁ;

 

부모님께 부탁을 드릴까....라고 생각해도 학점이....orz;;

이거 엄청 곤란합니다...aa

 

 

뭐, 3일 정도만 기다리면 용돈이 들어오니... :D

 

 

 

 

일단 아르바이트 자리라도 구해야겠습니다aa

그러면 조금 '무료함'이 줄겠지요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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