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의 끝을 볼 수 있도록 마음의 어둠에 제비꽃을 피워라
사용 중인 넷북의 테마를 바꾸었습니다.
정확히 말하면, XP의 테마를 바꾸었지요aa
Windows7 테마....라는데, 그 전에 사용 중이던 Vista 테마와는 차이가 없는 듯 하면서 있네요 =_=;;
아무튼 테마만 바꾸었을 뿐인데, 뭔가 새로운 기분으로 넷북을 사용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(....)
질리면 가끔 바꾸어주는 것도 괜찮네요 :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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