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가 판타스틱.....이라는 잡지를 알게된 경위는,
바로, 판타스틱이 월간 → 계간으로 바뀐다! 라는 소식을 접하고 나서였습니다-.
그래서 곧장 서점으로 가서, 구입했지요 :D
그게 12월호였습니다-
아무튼, 즐겁게 읽고, 다음으로 나올 '봄호'를 손꼽아...는 아니지만 기다렸습니다!
봄호는 어째 제가 읽을 것이 별로 없더군요 ;ㅁ;
추리소설은 좋아하지만, 어째 땡기지 않아서....;;
그래서 단편 몇개만 읽고 두었지요.
그리고 이번 여름호.
우와 +_+
평소에 괴담이나 기담을 즐겨읽습니다.
(그런데 공포영화는 못 봐요 ;ㅁ;a 그리고 꼭 '낮'에만 읽습니다.;;;)
그래서 이번 단편은 정말정말 즐거웠습니다 :D
'독랑'이라는 작품도 재미있었구요- 봄호에 실렸던 다른 단편과 내용이 이어지더라구요a
'숨결'이라는 작품은 멋졌습니다- 다시 읽어보니 또 새롭더군요.
아무튼 이번 여름호는 구석구석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:D
강윤영님. 정말 '맛깔나게' 에세이를 쓰시더군요.
저번에 이어 이번에도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:D
이제 가을호를 기대해봅니다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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