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9. 6. 30.

판타스틱 여름호.

 

 

제가 판타스틱.....이라는 잡지를 알게된 경위는,

바로, 판타스틱이 월간 → 계간으로 바뀐다! 라는 소식을 접하고 나서였습니다-.

 

그래서 곧장 서점으로 가서, 구입했지요 :D

그게 12월호였습니다-

 

아무튼, 즐겁게 읽고, 다음으로 나올 '봄호'를 손꼽아...는 아니지만 기다렸습니다!

 

봄호는 어째 제가 읽을 것이 별로 없더군요 ;ㅁ;

추리소설은 좋아하지만, 어째 땡기지 않아서....;;

 

 

그래서 단편 몇개만 읽고 두었지요.

 

 

 

 

그리고 이번 여름호.

 

 

 

우와 +_+

 

평소에 괴담이나 기담을 즐겨읽습니다.

(그런데 공포영화는 못 봐요 ;ㅁ;a 그리고 꼭 '낮'에만 읽습니다.;;;)

 

그래서 이번 단편은 정말정말 즐거웠습니다 :D

'독랑'이라는 작품도 재미있었구요-  봄호에 실렸던 다른 단편과 내용이 이어지더라구요a

'숨결'이라는 작품은 멋졌습니다- 다시 읽어보니 또 새롭더군요.

 

 

아무튼 이번 여름호는 구석구석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:D

 

 

강윤영님. 정말 '맛깔나게' 에세이를 쓰시더군요.

저번에 이어 이번에도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:D

 

 

 

 

이제 가을호를 기대해봅니다-

0 개의 댓글:
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