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rackback from: 낚시의 재미 놀토.... 딱히 할일이 없다. 아이들은 학교에 다가고 나만 홀로 남아 무엇인가 해야 할 일을 고민하다 가까운 천변으로 낚시를 나갔다.. 평소 좋아하는 낚시채비를 가지고 지그헤드 낚시 1/10온스짜리 한통과 비싸지 않은 웜 너댓개 가지고 나갔는데.... 웜을 지그헤드 낚시에 꽃고 몇번 캐스팅 했더니 2~30cm 정도의 베스가 나와서 짜릿한 손맛을 볼 수 있었다. 도심에서 이렇게 베스를 낚는 것만으로 즐겁습니다. 삼천전에는 베스보다는 잉어가 많이 있습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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