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9. 8. 18.

분필


어렸을 때에는 분필을 가지고 즐겁게 놀았지요.
길에 선을 긋는다던지, 낙서를 한다든지....

백묵이라고도 했는데, 지금은 이렇게 노는 아이들이 별로 없네요 :D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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